김영달의 일방적인 간담회 개최를 성토한다.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회장 이름으로

국회 등에서 활동하는 김영달은 성토되어야

 

이미 2019. 5. 23. 서울서부지방법원은 김영달을 회장으로 선임하는 내용의 2017. 8. 25. 임시총회는 무효임을 판결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영달은 2019. 6. 3. 국회에서 개최된 요양보호사 처우개선 이대로 좋은가라는 주제에 정책토론회에서 본인을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의 회장으로 소개하는 등 법원의 판결을 무시하고 160만 요양보호사를 농락하는 일을 자행하고 있다.

 

김영달이 참석한 2019. 6. 3. 간담회는 다음과 같은 점에서 매우 부당하다.

 

  1.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명칭과 로고는 민소현 회장이 사비를 들여 개인적으로 특허청에 2017. 4. 18. 신청하여 2017. 12. 경에 등록한 개인 재산이다. 민소현 회장은 이를 자신이 원하는 단체에 기부할 마음은 있으나 김영달이 횡포를 부리는 단체에는 기부할 마음이 전혀 없다. 김영달은 사유재산제에 어긋나는 반헌법적인 행위를 즉시 그만두어야 한다.

 

  1. 김영달은 통합총회 무효소송과 관련한 대법원 확정판결이 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주변에 대법원 확정판결이 났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는 매우 잘못된 것이다.

 

  1. 2019. 5. 23. 판결문(2018가합38812)에서도 한국요양보호사협회측의 인사만으로 통합총회를 개최하였다고 판단하고 있다. 김영달은 통합총회의 회장이라고 사칭하고 다니면서도 2019. 6. 3. 간담회 역시 구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측의 인사에게는 공지하지 않았다.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사람들에게 공지하지 않았으면서도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의 명칭과 로고를 사용하는 것은 매우 부당한 일이다.

 

  1. 김영달은 임시총회를 개최한 이유에 대하여 민소현 회장이 회원명부를 가져갔다고 말한다. 그러나 김영달은 한국요양보호사협회의 대의원 명단을 통합총회에서 공개하지 않았으며 한국요양보호사협회의 회원명부를 주지도 않았다. 민소현 회장은 회원명부를 가져간 적이 없다.